문피아 강호정담에서 간도 떡밥을 문 채로 한창 파닥거리고 있는데, 이런 댓글이 달렸다.

그냥 추방하자는 내용이었으면 현실을 잘 모르는 양반의 개소리쯤으로 취급하려고 했는데, 댓글 막바지에 그 놈의 이스라엘이 언급되니 이걸 떠올리지 않을 수가 없더라.



그러니까 이 짓거리 하자는 것 아닌가.
간도 떡밥을 물면서 간도한국령론에 딴죽을 거는 사람들이 제일 걱정하는 것이 이러한 한국판 시오니즘의 대두였을 텐데, 이미 그 징후가 나타나고 있으니 참 마음이 복잡하다. 게다가 저 사람은 정담 공인 찌질이도 아니고, 어디까지나 평범한 글을 쓰던 이용자다. 작년 이맘때 즈음에 우석훈 씨가 쓴 『촌놈들의 제국주의』를 읽고 저자가 너무 지나친 걱정을 한다고 생각했건만. 제기랄.
뭐, 그냥 기우겠지. 겨우 한 명이니까. 설마 전체 한국인이 그러겠어. 랄랄라♪;;
P.S 이거 비슷한 댓글을 카이첼님 블로그에도 달았는데, 왠지 건수 하나 잡혔다고 여기저기 징징대면서 떠드는 느낌이 든다. 역시 찌질한 키보드 워리어는 찌질함을 벗어날 수 없는 건가.

(다른 사람 죽이자는 양반도 일병이 있으니 닉네임은 가림 ㅋ)
그냥 추방하자는 내용이었으면 현실을 잘 모르는 양반의 개소리쯤으로 취급하려고 했는데, 댓글 막바지에 그 놈의 이스라엘이 언급되니 이걸 떠올리지 않을 수가 없더라.



그러니까 이 짓거리 하자는 것 아닌가.
간도 떡밥을 물면서 간도한국령론에 딴죽을 거는 사람들이 제일 걱정하는 것이 이러한 한국판 시오니즘의 대두였을 텐데, 이미 그 징후가 나타나고 있으니 참 마음이 복잡하다. 게다가 저 사람은 정담 공인 찌질이도 아니고, 어디까지나 평범한 글을 쓰던 이용자다. 작년 이맘때 즈음에 우석훈 씨가 쓴 『촌놈들의 제국주의』를 읽고 저자가 너무 지나친 걱정을 한다고 생각했건만. 제기랄.
뭐, 그냥 기우겠지. 겨우 한 명이니까. 설마 전체 한국인이 그러겠어. 랄랄라♪;;
P.S 이거 비슷한 댓글을 카이첼님 블로그에도 달았는데, 왠지 건수 하나 잡혔다고 여기저기 징징대면서 떠드는 느낌이 든다. 역시 찌질한 키보드 워리어는 찌질함을 벗어날 수 없는 건가.








